예) 홍길동(익명) 수련관 기둥보시
김순자(보덕심) 수련관 장식보시
22.10.18
안상22.10.18
수행의 터전을 세운 공덕의 크기는 한량없으니
끊기지 않는 부처님의 가피를 입어
진정한 해탈 열반을 성취하소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