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세음보살님이 계시는 요가명상센터


다보요가명상 수련실 중앙에는
관세음보살님이 계십니다.


하얀 옷을 입고
버드나무 가지와 호리병을 들고 계신
관세음보살님은
자비와 치유의 상징입니다.


누구에게나 존재하는
자기 안의 치유력을
스스로 발견해 나가길 바라며,
이 공간에 치유의 상징을 모셨습니다.

 


작은 뜰이 마중 나오는 요가명상센터


처음 찾아와
들어갈까 말까 망설이는 순간,


세상의 소음이 마음에 가득해
발걸음마저 바쁠 때,


몸이 무거워
호흡조차 버거운 날,


그 모든 순간에
이곳은 언제나
나무처럼 당신을 맞이합니다.